Fan(Q)뀨

박보검

“한국은 보는 것만이 아닙”… 창경궁에서 펼쳐진 박보검의 '사운드 저니'

명예 홍보대사 박보검과 함께 창경궁에서 '한국 사운드 저니'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20여 개국에서 온 100여 명의 글로벌 여행객들이 한국의 소리를 채집하기 위해 참여했습니다.

박보검은 참가자들과 소리를 공유하며 한국의 일상적인 소리가 지닌 가치에 대해 전했습니다.

원문 출처

Fan(Q)가 연결된 공개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한 업데이트입니다.

전체 소식